프로젝트 배경
교무실은 단순한 업무 공간이 아닌 소통, 협업, 재충전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하였습니다.
설계 시 중점 사항
제한된 면적 내에서 기능별 가구 배치와 공간 구성을 계획하였으며, 두 개로 분리된 교무실 중 어디에 집중을 할지 생각하며 계획하였습니다.
어려웠던 점 또는 해결한 문제
예산이 제한된 상황에서 두 공간을 모두 개선하기보다, 메인 교무실에 집중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. 보조 교무실에는 바 테이블을 설치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부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