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
감독
프로젝트 개요
위치: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면 용수리
규모: 지하1층, 지상 4층
연면적: 1,118.24㎡
구조: 철근콘크리트구조
준공: 2019
땅의 내일까지 내다보는 유연한 건축
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연녹지에 신축 상가를 짓는 프로젝트였습니다. 현재는 규제가 많은 부지지만, 저희는 이 땅의 잠재력을 보았습니다.
미래의 용도 변경까지 감안한 설계
이 부지가 향후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를 진행했습니다. 용도 변경 시 적용받게 될 용적률을 미리 감안하여 뼈대를 잡았으며, 1층 주차장 기능 또한 훗날 증축이나 용도 변경 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인 동선을 계획했습니다.
현재와 미래, 두 마리 토끼를 잡다
일반주거지역을 대비한 설계였기에, 일조권 사선 제한 등 주거지역의 엄격한 규제를 미리 반영하면서도 현재의 상가로서 매력적인 외관을 유지해야 했습니다. 향후 증축 시 구조적 무리가 없도록 튼튼하고 유연한 골조를 완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
프로젝트 배경
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연녹지에 임대용 상가를 짓는 프로젝트였습니다. 규제가 많은 부지였지만, 저희는 이 땅이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
설계 시 중점 사항
향후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될 가능성을 미리 반영하여 설계했습니다. 변경 후 적용될 용적률을 감안해 구조를 잡았고, 1층 주차장도 나중에 증축이나 용도 전환 시 무리 없이 연결될 수 있는 동선을 마련했습니다.
어려웠던 점 또는 해결한 문제
주거지역 기준의 일조권 사선 제한 등을 미리 충족시켜야 했고, 동시에 지금 상가로서도 보기 좋은 외관을 만들어야 했습니다. 나중에 증축하더라도 문제없는 튼튼한 구조를 완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





